- 닥터애그 ‘황소고집’ 팽이버섯 패키지 리뉴얼
- QR코드·‘똑똑하게 키운 자연의 맛’ 슬로건 적용… 향후 전 제품군 패밀리룩 확대
스마트팜 농업회사법인 닥터애그(대표 김진석)가 자사 팽이버섯 브랜드 ‘황소고집’의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리뉴얼은 제품이 스마트팜에서 재배된 버섯이라는 점을 소비자가 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정비한 것이 특징이다.
새 패키지에는 닥터애그 브랜드명을 전면에 배치하고, 스마트팜 기반 생산 체계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디자인 요소를 정비했다. 기존 ‘황소고집’ 로고도 새 디자인에 맞춰 정비해 브랜드 간 통일감을 높였다.
특히 마트 진열대나 온라인 커머스 화면에서도 제품명과 브랜드, 스마트팜 기반 생산 제품이라는 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보 구조를 단순화했다. 소비자는 패키지를 통해 제품을 보다 쉽게 구분하고, QR코드를 통해 재배·유통 과정을 확인하며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
김진석 대표는 “이번 리뉴얼은 ‘황소고집’ 팽이버섯이 스마트팜에서 재배된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스마트팜 기술 고도화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리뉴얼은 팽이버섯 제품에 우선 적용되며, 향후 다른 버섯 제품에도 동일한 패밀리룩 디자인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스마트팜 농업회사법인 닥터애그는 앵커에쿼티파트너스 인수 이후 기술 고도화와 자동화, 유통 인프라 강화를 중심으로 스마트팜 생산 체계를 고도화하며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아가고 있다.
© Dr.AG All Rights Reserved.